내 화면은 기다리지 않습니다
문서는 각자 PC의 잇다오피스에서 열려 있고, 서버로는 바뀐 부분만 오갑니다. 그래서 타자를 치고 칸을 고치는 속도는 혼자 쓸 때와 같습니다.
함께 쓰기 · 베타
공유 공간의 워드·엑셀·파워포인트 문서와 마크다운·HTML 페이지는 여럿이 동시에 고칩니다. 누가 고치든 모두의 화면에 바로 반영되고, 내 화면은 혼자 쓸 때처럼 빠릅니다.
PDF·한글·마인드맵은 한 사람씩 차례로 고칩니다.
문서는 각자 PC의 잇다오피스에서 열려 있고, 서버로는 바뀐 부분만 오갑니다. 그래서 타자를 치고 칸을 고치는 속도는 혼자 쓸 때와 같습니다.
상대가 고친 글자, 칸, 슬라이드가 내 화면에 바로 들어옵니다. 저장을 기다리거나 새로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.
워드·마크다운의 커서, 엑셀의 칸, 파워포인트의 슬라이드와 도형에 그 사람의 색과 이름이 붙습니다.
함께 고친 문서도 워드·엑셀·파워포인트 파일 그대로 저장됩니다. 저장할 때마다 버전이 쌓이고, 실행 취소는 내 편집만 되돌립니다.
신청하시면 베타 기간 동안 10GB를 무료로 드립니다. 혼자 쓰실지, 팀 몇 분이 쓰실지와 어디에 쓰실지를 적어 주세요. 신청을 확인하면 적어 주신 이메일로 안내해 드립니다.
협업 공간 신청하기내 공간, 조직별 공간(조직 안의 내 공간과 팀), 나와 공유된 문서로 나눠 봅니다. 폴더, 이름과 내용 검색, 정렬과 용량 표시가 있고, 문서를 내 공간에서 팀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. 지운 문서는 휴지통에 30일 남고, 저장할 때마다 버전 기록이 쌓여 예전 버전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.
빈 워드·엑셀·파워포인트 문서와 HTML·마크다운 페이지를 공유 공간에서 바로 만듭니다. 마크다운 페이지에는 하위 페이지를 둘 수 있어서, 팀의 기록을 하나의 페이지 나무로 키울 수 있습니다. 여러 파일이나 폴더째, 형식에 상관없이 올릴 수 있고, 화면에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. 문서는 다른 공간이나 폴더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. 잇다오피스가 여는 형식은 잇다오피스에서, 그 밖의 형식은 PC의 프로그램으로 열고, 저장하면 새 버전으로 올라갑니다.
워드·엑셀·파워포인트 문서와 HTML·마크다운 페이지는 누가 고치든 모두의 화면에 바로 반영됩니다. 워드·엑셀·파워포인트·마크다운에서는 누가 어디를 보고 있는지도 보입니다. 다른 형식은 한 사람씩 차례로 고칩니다.
팀원을 이메일로 초대하고, 문서나 폴더를 보기·댓글·편집 권한으로 공유합니다. 팀 구성원의 권한은 폴더와 문서마다 따로 정할 수 있고,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활동 기록에 남습니다.